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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부도사태 /뱅크런 /예금자보호 얼마까지?

최근 부동산 PF대출 시장 후발 주자였던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올라가면서 뉴스를 장식하며 새마을금고에 예,적금, 보험, 대출 등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뱅크런을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 졌다고 해서 몇가지 알아볼까 합니다

  • 첫번째 새마을금고 부도?

새마을금고는 우선 지역마다 혹은 지점마다 각각의 00지점, 00점 등을 볼 수 있는데요 다행? 인지 각 새마을금고 마다 각각 개인은행 역활을 하는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새마을금고 A / 새마을금고 B 

이렇게 두 곳이 있다면 각각의 은행이 두개가 있다고 보통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새마을금고 A가 부실로 인해 은행이 망한다면 새마을금고 B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같은 새마을금고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는다고 합니다

보통 은행이 부실로 인해 파산 위기에 직면하며 원금과 이자를 지급을 못하게 된다면 예금자보호 제도가 발생 합니다.

  • 예금자보호란? 금액은?

예금자보호는 예금자의 이자와 원금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예금자들의 은행이 파산, 재정적어려움을 겪을때 예금액의 일정 범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제도는 “예금보험공사”라는 기관을 통해 운영되며 이기관은 예금보험에 가입한 모든 은행과 예,적금 등의 금융상품을 보호하며, 파산한 은행으로부터 손실을 입은 예금자들에게 일정금액을 보상해줍니다. 이때 일정금액은 최고한도 이자 + 원금 합산금액이

현재 대한민국 기준 1인당 최대 5천만원까지 입니다.

이 보상금은 평소에는 예금보험공사 에서 소위 은행 또는 일반사람들이 많이 가입하는 예,적금의 상품을 취급하는 보통의 은행,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증권사 등에게 보험처럼 일부금액을 적립해두었다가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 예금자 보상금액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2023년 7월 기준 현재 보상 최대액은 1인당 5천만원 인데요 최근 보상액을 더 늘려야한다는 주장들이 많습니다

 

  • 다른나라의 예금자 보호제도와 금액은 ?

다양한 국가에서의 예금자보호 제도의 특징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1. 미국: 미국의 예금자보호 제도는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통해 운영됩니다. FDIC는 은행의 파산이나 재정적 어려움 시에 개인 예금자와 사업자 예금자의 예금을 최대 25만(약 3억) 달러까지 보호합니다.
  2. 일본: 일본은 “예금보험공社(DICJ)”를 통해 예금자보호 제도를 운영합니다. DICJ는 예금자당 최대 1,000만 엔(약 9천만원)까지를 보호합니다.
  3. 영국: 영국의 예금자보호 제도는 “영국예금보험공사(FSCS)”를 통해 시행됩니다. FSCS는 개인 예금자당 최대 85,000 파운드(약1억4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일부 국제 금융기관에 대해서는 보호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1. 캐나다: 캐나다는 “캐나다예금보험공사(CDIC)”를 통해 예금자보호를 제공합니다. CDIC는 예금자당 최대 10만(약9천7백만원) 달러까지 보호합니다.

  • 새마을금고 파산위기? 뱅크런?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부동산PF 대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는 참 많이 보셨을겁니다. 하지만 최근 몇몇 부실 은행으로 의심되는 몇몇 새마을금고 및 증권사가 있다고는 하지만 설령 불가피한 파산을 막지 못한다 하더라도  예금자 보호 한도 범위내에서는 보호 받을 수 있으니 꼬박꼬박 넣었던 적금 또는 예금 금리가 높아 유지 중인 파킹 통장 등을 굳이 서둘러 먼저 뱅크런을 하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평소에 부실 은행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없기에 보호 한도 내에서 예수금을 쪼게 놓는 것도 방법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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